딱 한번,
2012.년 겨울이 시작되고,
스키연습에 바쁜아빠와 다녀왔다.
2012,12,22 토요일
시흥 모임 가기전.
그리고 나에게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왔다.
즐거워보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울 딸 스키장 다녀온지 한달전.
2012.12.22
아빠랑 다녀왔다.
넘 오래되서 타는거 까먹겠다.
겨울방학 많이 못 데리고 다녀서 미안하다.
개학하기전 한번 더 데려가고 싶었는데 ~~~!!!
운동을 좋아하는 아빠따라서,
축구도 하고싶다고 하는 딸.
매년 자주 아빠랑 스키를 타는데,
올해는 아빠가 대회연습과 자격시험준비로 바쁘셔서 딱 한번 갔었네.~!
이 사진들이 유일한 겨울방학활동이 되었네.
딸, 미안하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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