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유현이 2012년 스키장가다.

가빈 쌤 2013. 1. 21. 23:15

 

 

 

 

 

 

 

 

 

 

딱 한번,

2012.년 겨울이 시작되고,

스키연습에 바쁜아빠와 다녀왔다.

 

2012,12,22 토요일

 

시흥 모임 가기전.

그리고 나에게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왔다.

 

즐거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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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스키장 다녀온지 한달전.

 

2012.12.22

아빠랑 다녀왔다.

넘 오래되서 타는거 까먹겠다.

 

겨울방학 많이 못 데리고 다녀서 미안하다.

 

개학하기전 한번 더 데려가고 싶었는데 ~~~!!!

 

운동을 좋아하는 아빠따라서,

축구도 하고싶다고 하는 딸.

매년 자주 아빠랑 스키를 타는데,

 

올해는 아빠가 대회연습과 자격시험준비로 바쁘셔서 딱 한번 갔었네.~!

 

이 사진들이 유일한 겨울방학활동이 되었네.

딸, 미안하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