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비상하는 새

가빈 쌤 2013. 1. 30. 15:37

 

 

먼산에 눈이 희다.

흰산이 아름답다.

스위스도 아니건만~!

 

겨울하는색도 최고다.

 

오늘 아침 LPG 불들어오고, 급유신청 콜해서 견인되어 가면서도, 먼 산의 풍경은 내눈에 들어오네.

 

내차가 견인되면서도 안슬픈 이유는 풍경 때문일까~!??

 

어제하루종일 수고해준 내차량.

고맙다. 이렇게 어려운 아침일줄이야~!

 

내눈에 또다른 것이 들어온다.

비상하는 독수리.

 

2013,01,27.일요일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