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산에 눈이 희다.
흰산이 아름답다.
스위스도 아니건만~!
겨울하는색도 최고다.
오늘 아침 LPG 불들어오고, 급유신청 콜해서 견인되어 가면서도, 먼 산의 풍경은 내눈에 들어오네.
내차가 견인되면서도 안슬픈 이유는 풍경 때문일까~!??
어제하루종일 수고해준 내차량.
고맙다. 이렇게 어려운 아침일줄이야~!
내눈에 또다른 것이 들어온다.
비상하는 독수리.
2013,01,27.일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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