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12월의 보름달

가빈 쌤 2013. 1. 30. 15:42

 

 

 

 

어젯밤 둥근달.

12월의 보름달.

이제 보름후면 설날이다.

 

영동고속도로를 달리며,

동쪽에서 떠오르는 달을보면서

 

해가 빠르고, 달이 밝구나~!

 

나도 인생의반을 살았구나~!

마흔중반이구나~!

2013,01,27.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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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6 토요일

동해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