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둥근달.
12월의 보름달.
이제 보름후면 설날이다.
영동고속도로를 달리며,
동쪽에서 떠오르는 달을보면서
해가 빠르고, 달이 밝구나~!
나도 인생의반을 살았구나~!
마흔중반이구나~!
2013,01,27.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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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6 토요일
동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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