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대구 시내에서 태양을 보다.

가빈 쌤 2013. 1. 31. 00:17

 

 

 

 

여기는 내가 모르는 도시.

그 도시에 새로운 일들이 기다릴것이다.

신선한 만남들도 인연들도 있겠지~!

 

희망차고, 행복한 빛만 있기를 ~~~

 

오늘의 태양이 눈부시게 아름답다.

 

 

2013,01,30,

대구 수성구 범어동을 지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