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송화언니표 떡만두국

가빈 쌤 2013. 2. 11. 01:28

 

 

 

떡국먹고 한살더먹고,

ㅋㅋ

이제 나이 마흔다섯.

 

많이살았다. 아직도 많이 남았다.

벌써 인생의 반을 훌쩍 살았네.

 

지금보다 더 남은생은 좋은 일들이 기다리겠지~!

 

오늘도 떡만두국을 먹었다.

 

 

2013,02,10.일요일.

설날아침. 송화언니가 만들어준 떡국.

감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