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먹고 한살더먹고,
ㅋㅋ
이제 나이 마흔다섯.
많이살았다. 아직도 많이 남았다.
벌써 인생의 반을 훌쩍 살았네.
지금보다 더 남은생은 좋은 일들이 기다리겠지~!
오늘도 떡만두국을 먹었다.
2013,02,10.일요일.
설날아침. 송화언니가 만들어준 떡국.
감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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