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않은 후배에게 홍삼차시리즈를 선물로 받았다.
대학후배이지만, 내고객이기도하고,
또 나는 그녀석 동경시절 친구들 여행가서 세번씩이나 몇일씩 묵었었으니,
내가 신세를 많이졌는데도,
그냥, 누나한테 보내고 싶었고, 늘 건강을 빌어준다.
좋은친구같은 후배가 있어서 새삼 흐뭇하다.
잘 마실께. 따뜻하게 골고루 타먹을께.
넘 진하네.~!
그녀석 마음이 많이 들어서 넘 고맙다.
2013,02,07
상천이가 보내준 홍삼차시리즈ㅡ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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