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2013년 입춘에 내리는 눈

가빈 쌤 2013. 2. 4. 16:07

 

 

 

 

 

 

 

 

 

 

 

 

 

 

눈이 내린 2월의 아침.

 

벤치가,

왜?

추워보이지않고,

따뜻해 보일까~!

 

출근을 어찌하나 걱정했는데, 금새 길이 녹아버렸네.

역쒸 봄눈답게 깔끔하군.

얼기전에 녹아버리는 멋진 녀석들이군.

 

오늘도 나는 일하러 달린다.

 

2013,02,04 입춘 아침에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