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감기는 고객님과 상담하기 불편한 나쁜바이러스

가빈 쌤 2013. 2. 4. 08:04

 

상담하는데 힘들었다.

목소리가 나오질 않아서 고객님들께 죄송했다.

목이 부었고, 코는 막혔다.

행여나 고객님께 감기바이러스라도 옮기면 어쩌나 신경쓰는 하루였다.

 

그래도 계약없이 돌아온날은 아니다.

1월에 비해.

2월은 순조롭게 시작하는구나~!

 

코맹맹허스키소리에도 필요하신 분들은 계약을 하시는구나~!

 

고마우신 고객님들.

약 먹고 얼른 나아야겠다.

 

2013,02,03 일요일 밤.

퇴근후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