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하는데 힘들었다.
목소리가 나오질 않아서 고객님들께 죄송했다.
목이 부었고, 코는 막혔다.
행여나 고객님께 감기바이러스라도 옮기면 어쩌나 신경쓰는 하루였다.
그래도 계약없이 돌아온날은 아니다.
1월에 비해.
2월은 순조롭게 시작하는구나~!
코맹맹허스키소리에도 필요하신 분들은 계약을 하시는구나~!
고마우신 고객님들.
약 먹고 얼른 나아야겠다.
2013,02,03 일요일 밤.
퇴근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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