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ᆞ대설주의보.
허걱~!
안되는데, 천안출근길이 깜깜하구나~?
밤새뉴스에 대설이라 말했어도, 나 잠들기전까지 안내렸는데, 역쉬 평택은 편안해, 라는 생각으로 커텐을 열어 젖히니, 허걱~~~!!!
눈이 아직도 펑펑 ~
초등학교에서 날아온문자.
9시까지 안전한 등교 시키란다.
이런날은 자가용 가져가야하나~!
천안에서 상담도 있는데 ᆞᆞᆞᆞᆞᆞ
2013,02,04 아침.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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