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서울경기 대설주의보

가빈 쌤 2013. 2. 4. 07:52

 

 

 

 

서울경기ᆞ대설주의보.

허걱~!

안되는데, 천안출근길이 깜깜하구나~?

 

밤새뉴스에 대설이라 말했어도, 나 잠들기전까지 안내렸는데, 역쉬 평택은 편안해, 라는 생각으로 커텐을 열어 젖히니, 허걱~~~!!!

눈이 아직도 펑펑 ~

 

초등학교에서 날아온문자.

9시까지 안전한 등교 시키란다.

 

이런날은 자가용 가져가야하나~!

천안에서 상담도 있는데 ᆞᆞᆞᆞᆞᆞ

 

2013,02,04 아침.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