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딸의 친구, 강아지들

가빈 쌤 2013. 2. 12. 18:17

 

딸 유현이의 친구들.

이녀석들도 소리내고, 움직인다.

 

쇼파에 버티고 서서,

심심해 하는 혼자 있는 딸과 친구가 된다.

 

난 딸의 자잘한것들을 치워버리고 싶어도, 딸의 감정으로 그 느낌으로 ㅡ 늘 그자리에 둔다.

 

가끔은, 확 치워버리고, 깨끗깔끔한 집이 되길 기대해 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