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언니와 아침겸 점심으로
떡만두국을 끓여먹고,
삼길포항으로 향했다.
상숙언니네에 잠깐 들르려고,
어머님의 국산콩손두부맛을 보려구ㅡ
생두부를 김치에 싸서ㅡ
몇점먹고,
바닷가에서 편의점커피도 마셨다.
좋은 한해가 되게해주세요.
딸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소원합니다.
나도
엄마가 보고싶다.
2013,02,10. 설날 오후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초코렛 없으면 사랑하지 않는건가~! (0) | 2013.02.14 |
|---|---|
| 딸의 친구, 강아지들 (0) | 2013.02.12 |
| 내가 좋아하는 것들. (0) | 2013.02.11 |
| 평택시가 경기도내 1위 (0) | 2013.02.11 |
| 송화언니표 떡만두국 (0) | 2013.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