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회 척사대회에서 선물이 줄을섰다.
윷놀이의 말판도 준비되었다.
나?
ㅣ등 근처도 못갔네.
8강까지 가서ㅡ
낙방ㅡ ㅋㅋ
사진촬영하는 기자노릇 하고,
참가상, 행운상등 한가득 들고, 기쁘다.
척사대회라는 것.
처음이었다. 이런거구나~!
ㅣ등을 위해 신나는 하루였다.
ㅣ등선물은 359,000원하는 코웨이 족욕기 였는데, 아쉽다.
2013,02,16 토요일
비전동777-5 돼지예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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