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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속 유해세균은 건강과 생태계를 위협한다.

가빈 쌤 2013. 4. 3. 16:31

 

 

 

 

 

 

 

 

 

 

 

 

 

 

MBC 뉴스데스크 단독취재.

"황사속 유해 세균 건강과 생태계를 위협한다."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속에 일부중금속, 식중독균인 바실러스균,호흡기 폐렴 등 각종 질환을 유발해 생태계 교란의 원인이 될수도 있다.

평상시 세제곱미터당 330군이면 황사시 2,200군을 뛰어넘는다.

황사때는 평상시보다 세균이 7배 증가한다.

 

 

허걱~!

그냥 CA마크있는 세계적인 코웨이의 케어스 청정기를 쓰시면 됩니다.

 

공기중의 모든 세균 99.9999% 박멸. 홧팅~!

상담전문가 010-6248-6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