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은 분명 쌀이었습니다.
시작은 그랬습니다.
그런데,
김청 마술사님의 손을 거치니까 금새 쌀튀밥이 되었네요.
우왕~!!!
가져와서 나눠먹었습니다.
오늘은 맛보기 10분 강의였습니다.
다음엔 더 긴 마술같은 인생이 되시라고, 좋은강의 시간 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보여주셨는데도,
깜놀~~~!!!
깜쪽같이 돌아온 신문지, 손수건속에서 나온 콜라, 또 쌀튀밥, 또 둥글쇠 엮기와 풀기, 불의 마술 등
박수보다,
몰입하게 만드는, 그래서 박수를 잊게만드는 마술이었습니다.
멋진 '김청'교수님.
만나뵙게되어 반갑습니다.
ㅡ성공사관학교 22일 성사데이에서 ㅡ
2013,06,22.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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