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예술이다.
벽화도 액자도 따로 필요없다.
먹고살기위해,
수선과 바느질하는 언니의 가게.
오랫만에 들러서,
같이 저녁을 먹었다.
화성시 봉담 제암초등학교 옆.
가게 이름도 까먹었다.
늘,
그 자리 벽에
그 실이 걸려있듯.
그 가게도 늘 그자리에 있기에, ~
삶은 또 칼라다.
다양한 색을 갖고 있다.
내 눈에 들어온,
벽에 붙은 실타래들은 예술이며 삶이었다.
삶은 색실의 모음이다.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추석특선영화 TV편성표 2013 (0) | 2013.09.19 |
|---|---|
| 추석전날 가족과의 한우파티 (0) | 2013.09.18 |
| 평택 세교동 가스폭발사건 (0) | 2013.09.12 |
| 나는 오늘 광주로 간다. 이정석경매전문가님의 강의를 들으러ㅡ (0) | 2013.09.01 |
| 차속에서의 욕지거리 (0) | 2013.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