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당신도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라.
`내 꿈이 뭐지?`
당장 대답이 튀어나오지 않는다면,이제부터 그 대답을 준비해 보기 바란다.
꿈이 너무 작고 소박하다고 움츠러들 필요는 없다.
꿈이 너무 거창하고 황당하다고 민망해할 필요도 없다.
꿈이 너무 많다고 걱정할 필요도 없다.
꿈은 그 자체로 소중하다. 나이가 많다고 접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당신의 몸 한가운데에서 뛰고 있는 심장처럼,당신의 가슴속에 언제나 팔딱거리며 숨쉬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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