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컴퓨터 모니터 바탕화면에는
큰수건 좋아하는 어렸던 딸이 있고,
스티커사진은
딸이 공부하러가기전,
둘이 뉴코아에 가서 찍은거다.
오늘,
스티커가 눈에 띄었다.
"엄마, 나 보고 싶을때 사용해."
라던,
사진찍고 둘이 첫 스티커라고,
좋아하던 두세달전의 생각.
어제저녁은 일찍들어가서,
딸사진과 얘기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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