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딸과의 스티커사진

가빈 쌤 2013. 10. 19. 18:17

 

 

내컴퓨터 모니터 바탕화면에는

큰수건 좋아하는 어렸던 딸이 있고,

스티커사진은

딸이 공부하러가기전,

둘이 뉴코아에 가서 찍은거다.

 

오늘,

스티커가 눈에 띄었다.

"엄마, 나 보고 싶을때 사용해."

라던,

사진찍고 둘이 첫 스티커라고,

좋아하던 두세달전의 생각.

 

어제저녁은 일찍들어가서,

딸사진과 얘기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