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ㅡ
문형남교수님, 나, 이강철교수님(시인).
또, 안보이는 앞자리에 이쁘고 멋진 네분.
숨으셨네.
ㅋㅋ
문형남교수님께서
학교근처 '쌍대포소금구이'로 초대를 하시고, 우리는 사단법인설립을 축하한다.
일곱의 파티.
(7인이 7시에 만나다)
늦지않게 달려가서 밤 열시(막차시간)까지 즐거웠다.
쏘맥 꾀했네. @_@
2013.10.25 금요일.
극
적
인 영화촬영
흑흑ㅡ
숨차요.
열차문 닫히고,
예약한 열차 떠나려는 데,
닫힌문 두드리고,
간절히 빌었더니,
문이 열렸어요.
지각은 안 할듯ㅡ
헉헉
ㅡㅡㅡㅡㅡ
45분 기차 탔어요.
덕분입니다.
즐거운 미팅이었습니다.
구십구점구퍼 ㅡ
참석 감사합니다.
김효현 소장 ㅡ
못뵈서 쬐끔 아쉬움ㅡ
(윙크)
모두 감사합니다.
쏘맥에ㅡ
어리해도
제 운전기사가ㅡ
45분에 정상출발합니다.
능력있는 기사를 오늘 채용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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