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문교수님이 친 ㅡ쌍대포에서 번개를 ㅡ

가빈 쌤 2013. 10. 26. 10:58

 

 

 

 

 

 

 

 

 

 

 

왼쪽부터ㅡ

문형남교수님, 나, 이강철교수님(시인).

또, 안보이는 앞자리에 이쁘고 멋진 네분.

숨으셨네.

ㅋㅋ

 

문형남교수님께서

학교근처 '쌍대포소금구이'로 초대를 하시고, 우리는 사단법인설립을 축하한다.

 

일곱의 파티.

(7인이 7시에 만나다)

늦지않게 달려가서 밤 열시(막차시간)까지 즐거웠다.

쏘맥 꾀했네. @_@

 

 

 

2013.10.25 금요일.

 

 

 

 

인 영화촬영

 

 

흑흑ㅡ

숨차요.

 

 

열차문 닫히고,

예약한 열차 떠나려는 데,

닫힌문 두드리고,

 

간절히 빌었더니,

문이 열렸어요.

 

 

지각은 안 할듯ㅡ

 

헉헉

 

 

ㅡㅡㅡㅡㅡ

 

45분 기차 탔어요.

덕분입니다.

 

 

즐거운 미팅이었습니다.

구십구점구퍼 ㅡ

참석 감사합니다.

 

김효현 소장 ㅡ

못뵈서 쬐끔 아쉬움ㅡ

 

(윙크)

 

모두 감사합니다.

쏘맥에ㅡ

어리해도

 

제 운전기사가ㅡ

45분에 정상출발합니다.

 

능력있는 기사를 오늘 채용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