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김장
60포기. 친정엄마표 농사지은 배추와 고추가루, 파, 무우 등등
완젼
맛나다.
아침부터 자세교정 못하고,
허리아프고, ㅋㅋ
지금은 동생네랑 각자 김치통에 채우고, 돼지고기와 굴을 넣고,
김치생저리 ㅡ *.*
음냐~~~
쩝쩝쩝
맛나다.
요것이 동해에서의 오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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