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131027 김장김치하는 날

가빈 쌤 2013. 10. 27. 12:36

 

 

 

 

 

 

 

 

 

 

1차 김장

60포기. 친정엄마표 농사지은 배추와 고추가루, 파, 무우 등등

 

완젼

 

맛나다.

아침부터 자세교정 못하고,

허리아프고, ㅋㅋ

 

지금은 동생네랑 각자 김치통에 채우고, 돼지고기와 굴을 넣고,

김치생저리 ㅡ *.*

음냐~~~

쩝쩝쩝

 

맛나다.

요것이 동해에서의 오늘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