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마트로시카 인형을 선물받다.

가빈 쌤 2013. 10. 29. 11:09

 

오~

이뻐라.

귀여워라~!

 

오늘, 선물을 받았다.

 

넘 귀엽다.

나를 닮았나~!

통통한것이 귀여운것이,

까도까도 또 있는 양파 같다는 나의 별명처럼, 요 녀석도 인형속에 인형,

그 인형속에 또 인형들.

 

내가 '통통이'인걸 알고,

주신 건가~!

 

ㅋㅋ

 

귀여운 인형처럼.

오뚜기 같이 다재다능하게 많은걸 품으며, 선물같은 남은 인생을 살아야겠다.

 

선물주신, 멋진 시인님.

감사합니다.

요녀석 잘 간직할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게ㅡ

어제, 선물받고,

오늘, 검색중ㅡ

러시아인형으로 다산과 풍요의 뜻한다고 하네.

넘 귀엽다.

아이를 품을수 있는 엄마인가~!

러시아어로 어머니(마티), 여자아이(마트료나)에서 나왔다는 설이?

ㅋㅋ

 

2013,10,2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