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이뻐라.
귀여워라~!
오늘, 선물을 받았다.
넘 귀엽다.
나를 닮았나~!
통통한것이 귀여운것이,
까도까도 또 있는 양파 같다는 나의 별명처럼, 요 녀석도 인형속에 인형,
그 인형속에 또 인형들.
내가 '통통이'인걸 알고,
주신 건가~!
ㅋㅋ
귀여운 인형처럼.
오뚜기 같이 다재다능하게 많은걸 품으며, 선물같은 남은 인생을 살아야겠다.
선물주신, 멋진 시인님.
감사합니다.
요녀석 잘 간직할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게ㅡ
어제, 선물받고,
오늘, 검색중ㅡ
러시아인형으로 다산과 풍요의 뜻한다고 하네.
넘 귀엽다.
아이를 품을수 있는 엄마인가~!
러시아어로 어머니(마티), 여자아이(마트료나)에서 나왔다는 설이?
ㅋㅋ
2013,10,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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