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 빨래방.
이불이 돌아가고 있다.
세탁기속에서,
3,000원 넣고,
30분 세탁, 헹굼, 탈수ㅡ
조금후,
왼편 건조기로 옮겨 3,000원에 30분 건조로 뽀송해질꺼야~!
오늘, 저녁은 1시간을 내어,
빨래방에서 뉴스채널보고,
카톡도 보구 ㅡ
나도
가끔, ㅋㅋ 이런시간이 내겐 여유다.
다음엔,
이불 더 큰거로 특대형 3,500원, 건조 4,000원짜리로 도전하련다.
요것도 가끔 즐겨야겠다.
2013,12,26. 목요일.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31224 가족크리스마스 파티는 굴찜과소주 (0) | 2013.12.27 |
|---|---|
| 131227 오랫만에 베란다 물청소 (0) | 2013.12.27 |
| 크리스마스 카드 모음 (0) | 2013.12.24 |
| 내 딸, mindy의 봉사활동 (0) | 2013.12.23 |
| 초저가 크리스마스 장식접시 (0) | 2013.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