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내 딸, mindy의 봉사활동

가빈 쌤 2013. 12. 23. 01:16

 

 

 

 

내딸,

민디가 가운데에 있다.

 

기특한녀석.

바기오시티에 있는데,

일요일 아침 8시부터 봉사활동을 다녀왔단다.

오후4시에 귀가했다고 한다.

토요일엔,

아이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도 포장하고, ~~~

 

엄마도 바쁜척 봉사도 못하는데,

기특하다.

 

내딸 다 컸다.

엄마의 가슴이 뜨거워진다.

 

사랑한다. 딸.

 

2013,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