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민디가 가운데에 있다.
기특한녀석.
바기오시티에 있는데,
일요일 아침 8시부터 봉사활동을 다녀왔단다.
오후4시에 귀가했다고 한다.
토요일엔,
아이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도 포장하고, ~~~
엄마도 바쁜척 봉사도 못하는데,
기특하다.
내딸 다 컸다.
엄마의 가슴이 뜨거워진다.
사랑한다. 딸.
201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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