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국화꽃잎을 수반에 띄우다.

가빈 쌤 2013. 12. 29. 22:12

 

 

 

 

상명대 15주 명강사ᆞ스타강사

수료식때 받은 꽃다발

 

벌써 2주가 지났네.

 

모두

시들어가고,

남은 꽃 몇 송이.

샐러드접시에 띄웠다.

 

몇일 더 보기 위해,

아쉬움을 달래기위해,

 

세월 가는 2013년 보내고 싶지않듯ㅡ

국화꽃잎을 물에 띄워봤다.

 

2014년엔,

목표설정해서,

잘 살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