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15주 명강사ᆞ스타강사
수료식때 받은 꽃다발
벌써 2주가 지났네.
모두
시들어가고,
남은 꽃 몇 송이.
샐러드접시에 띄웠다.
몇일 더 보기 위해,
아쉬움을 달래기위해,
세월 가는 2013년 보내고 싶지않듯ㅡ
국화꽃잎을 물에 띄워봤다.
2014년엔,
목표설정해서,
잘 살아봐야지~!!!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민디는 주말을 좋아한다. 레포츠가 있기때문에, (0) | 2013.12.31 |
|---|---|
| 동호초등 23회 동창 서울모임 (0) | 2013.12.30 |
| 삽교천에 있는 '당진송악횟집'에서 모듬회를 냠냠 (0) | 2013.12.27 |
| 131224 가족크리스마스 파티는 굴찜과소주 (0) | 2013.12.27 |
| 131227 오랫만에 베란다 물청소 (0) | 2013.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