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민디는 주말을 좋아한다. 레포츠가 있기때문에,

가빈 쌤 2013. 12. 31. 05:21

 

 

 

민디는 바기오시티에 있다.

자전거타고, 배타면서,

주말을 즐겼다.

 

공부하는것보다 노는것을 더 즐긴다는 황인애선생님의 이야기.

토요일 사진이 카카오톡으로 보내져왔다.

 

민디의 일상

2013,12,28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