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말씀♥
말없이 피어있는 꽃을 보고서도
서로 다른 표현을 하는데
각자 자기 생각과 감정으로 하는 말에
내가 흔들릴 이유가 없지요.
내 존재를 제대로 알면
칭찬에 우쭐댈 일도 없고
비난에 신경 쓸 일도 없습니다.
칭찬이나 비난이
상대의 감정표현일 뿐이라는 것을 알면,
내가 그 말에 구애받지 않게 됩니다.
같은 꽃을 보고서도
어떤 사람은 예쁘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어떤 칭찬이나 비난에도
걸림 없는 자유로운 삶을 선택하고 창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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