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맛난 이야기

평택ᆞ이자까야 ㅡ 싸지는 않네, 선술집이 아닌듯 ~ 오랫만이라 기분은 좋았다.

가빈 쌤 2016. 11. 10. 00:16

 

 

 

 

 

 

 

 

 

 

 

#사께 먹는다.

몇주전부터 먹고 싶었는데,

ㅋㅋ

 

드뎌 먹게 되네.

#화요스피치모임 에서 ㅡ

 

맑은게 맛있다.

#모듬꼬치 시켜서 ㅡ

 

 

사께 30,000원

모듬꼬치 22,000원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