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주방에 음식물처리기가 들어왔어요.
예전에 쓰던,
웅진코웨이 제품중에,
처음 나왔던 음식물 처리기는
주방 싱크대 아래에 설치되었는데.
요즘은,, 바깥에 그냥, 떡하니 놓이네요.
그리고,
전기 코드선만 꽂으면 된다고 합니다.
넘 깔끔 깨끗 이뻐요.
쓰던 옛날 음식물 처리기가 6년째 쓰고 있었는데.
고장이 났네요.
물론, 고장이 나면, 고쳐주는데.
벌써, 요즘들어, 자주 고장이 납니다.
그 녀석도 이제 년수가 되어 늙어 가나 봅니다.
그래서,
하나 장만했어요.
큰 맘 먹고,
그랬더니,
주방분위기가 확 살면서,
완전, 편리해요.
요즘 몇일째 음식물처리기가 고장나서,
검은 비닐봉지에 담아서, 2-3일 모아서,
가지고 내려가서 버렸는데.
출근하는 길에 버리려고 내려가려면, 완전, 비닐장갑도 껴야했어요. 왜냐면
물이 줄줄줄 흘러서,,,, 옷이라도 젖으면 안되니까요. ~
그런데.
이 제품은
아이들이 뚜껑을 맘대로 못 열게
김치냉장고 처럼, 열림장치도 되어 있더라구요.
또,
주방 싱크대에서 꺼낸 음식물 찌꺼지를 담기에 딱 좋아요. 예전것은, 옆으로 집어 넣어서, 쓰레받이 처럼 기구를 이용했어야 했거든요.
그리고,
예전꺼 보다,
처리시간도 짧아졌다고 합니다.
물론, 용량도 아마 2배는 커 졌을껄요. ~
예전엔, 자주 돌렸었는데 ~
우리 주방분위기랑 딱이죠?
흰색과 검은색의 조화. ~
넘 이쁘네요.
아일랜드 테이블 옆에 놓고,
오며가며,
아이들 바나나 껍질먹은거, 포도껍질 등 과일 껍질은 손쉽게 뚜껑 열고 넣으면 되니까. 남편도 좋아해요.
또, 여름엔,
파와 양파를 다듬어 놓으면,
왜 그리 날파리들이 많은지 ~
완전 미치겠어요.
냄새는 또 지독하쟎아요.
그런데
말끔히 해결되었네요.
ㅋㅋㅋ
넘 좋아요.
물론, 좀 비싸긴 하지만,
편리성으로 따지면,
훨씬 이득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전,,, 일하는 아줌마라서, 한번 집에 퇴근해서 들어오면, 나가기 싫거든요. ~
그래서, 열심히 일해서, 일 한 만큼 편하게 살고 싶어서,
선택한 것이 굉장히 기쁨이네요. ^*^
기분이 up ~~~
오늘, 올케도 놀러왔었는데.
저번꺼 보다, 좋다고, 칭찬하며 갔어요.
혹,
이 제품을 하실 생각이 있는 분들이라면,
제가 친한 언니 ㅋㅋ 저도 이 언니 한테 했어요.
미현언니 011-9349-1883 (웅진웰빙센타)
아마도 완전 친절히 설명해 주실껄요 ~~~
그리고, 차후 고객관리도 캡이더라구요.
음 !~
코디님은 아니지만,
전 구입했으니,
제가 가끔 필터 갈면 될 듯 하니까. 뭐, 구입비 빼면, 돈이 안 들어가는 셈이죠. ~
건조, 분쇄되어 나오는 투입구도 투명창이어서,
아주 청소가 간단해요.
나온 쓰레기는 말라서, 가루가 되어 일반쓰레기 봉투에 같이 넣어 버린답니다.
전,
이렇게 생활을 편리함을 선택하기위해,
열심히 일합니다.
'제품 이야기 > 일상들의 이용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기청정기 - 집에서 냄새가 나면, 딱입니다. 물론, 코가 막혀도, 좋습니다 (0) | 2010.10.12 |
---|---|
우리집 시원한 물 책임지는 웅진코웨이 냉정수기 (0) | 2010.10.01 |
물, 제대로 마시는 법 (0) | 2010.08.16 |
셀프정수기 - 물없는 곳에도 설치 가능 (0) | 2010.06.29 |
웅진코웨이 쥬서기(원액기) - 299,000원 (0) | 2010.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