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이야기/일상들의 이용후기

음식물처리기 넘 좋아요.완전 편리하고 깔끔 이쁘네요. ^*^

가빈 쌤 2010. 9. 27. 00:04

 

 우리집 주방에 음식물처리기가 들어왔어요.

예전에 쓰던,

웅진코웨이 제품중에,

처음 나왔던 음식물 처리기는

주방 싱크대 아래에 설치되었는데.

요즘은,, 바깥에 그냥, 떡하니 놓이네요.

 

그리고,

전기 코드선만 꽂으면 된다고 합니다.

넘 깔끔 깨끗 이뻐요.

 

 

 

쓰던 옛날 음식물 처리기가 6년째 쓰고 있었는데.

고장이 났네요.

물론, 고장이 나면, 고쳐주는데.

벌써, 요즘들어, 자주 고장이 납니다.

그 녀석도 이제 년수가 되어 늙어 가나 봅니다.

 

 

그래서,

하나 장만했어요.

큰 맘 먹고,

그랬더니,

주방분위기가 확 살면서,

완전, 편리해요.

 

요즘 몇일째 음식물처리기가 고장나서,

검은 비닐봉지에 담아서, 2-3일 모아서,

가지고 내려가서 버렸는데.

 

 

출근하는 길에 버리려고 내려가려면, 완전, 비닐장갑도 껴야했어요. 왜냐면

물이 줄줄줄 흘러서,,,, 옷이라도 젖으면 안되니까요. ~

 

그런데.

이 제품은

아이들이 뚜껑을 맘대로 못 열게

김치냉장고 처럼, 열림장치도 되어 있더라구요.

 

 

또,

주방 싱크대에서 꺼낸 음식물 찌꺼지를 담기에 딱 좋아요. 예전것은, 옆으로 집어 넣어서, 쓰레받이 처럼 기구를 이용했어야 했거든요.

그리고,

예전꺼 보다,

처리시간도 짧아졌다고 합니다.

물론, 용량도 아마 2배는 커 졌을껄요. ~

예전엔, 자주 돌렸었는데 ~

 

우리 주방분위기랑 딱이죠?

흰색과 검은색의 조화. ~

넘 이쁘네요.

아일랜드 테이블 옆에 놓고,

오며가며,

아이들 바나나 껍질먹은거, 포도껍질 등 과일 껍질은 손쉽게 뚜껑 열고 넣으면 되니까. 남편도 좋아해요.

 

또, 여름엔,

파와 양파를 다듬어 놓으면,

왜 그리 날파리들이 많은지 ~

완전 미치겠어요.

냄새는 또 지독하쟎아요.

그런데

말끔히 해결되었네요.

 

ㅋㅋㅋ

넘 좋아요.

 

 

 

물론, 좀 비싸긴 하지만,

편리성으로 따지면,

훨씬 이득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전,,, 일하는 아줌마라서, 한번 집에 퇴근해서 들어오면, 나가기 싫거든요. ~

그래서, 열심히 일해서, 일 한 만큼 편하게 살고 싶어서,

선택한 것이 굉장히 기쁨이네요. ^*^

기분이 up ~~~

오늘, 올케도 놀러왔었는데.

저번꺼 보다, 좋다고, 칭찬하며 갔어요.

 

혹,

이 제품을 하실 생각이 있는 분들이라면,

제가 친한 언니 ㅋㅋ 저도 이 언니 한테 했어요.

미현언니 011-9349-1883 (웅진웰빙센타)

 

 

아마도 완전 친절히 설명해 주실껄요 ~~~

그리고, 차후 고객관리도 캡이더라구요.

음 !~

코디님은 아니지만,

전 구입했으니,

제가 가끔 필터 갈면 될 듯 하니까. 뭐, 구입비 빼면, 돈이 안 들어가는 셈이죠. ~

 

건조, 분쇄되어 나오는 투입구도 투명창이어서,

아주 청소가 간단해요.

나온 쓰레기는 말라서, 가루가 되어 일반쓰레기 봉투에 같이 넣어 버린답니다.

 

전,

이렇게 생활을 편리함을 선택하기위해,

열심히 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