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양재근린공원

가빈 쌤 2012. 4. 28. 17:20

 

 

 

 

내가 결혼 전 살던

양재2동 빌라와 양재근린공원을 찾아갔다.

많이변했다.

큰 빌딩도 들어왔고,

축구장도 체육센타도 생기고,

공원의 나무도 울창하다.

 

나이가 들어 현실적이된 나,

집값도 올랐겠지~???

 

학교다니며,

꽤 오래 살았던 고향인듯 한데,

옛 학생시절이 생각난다.

 

 

근린공원에서 후배들과 막걸리 놓고 이야기하며, 노래부르던 생각들 ㅡ

친구들 만나는 장소로 좋았는데,

또 주말 돗자리들고 나가서

책 한권 읽기 딱 좋은동네였다.

 

추억이라서 그리운건가~!

 

 

봄꽃과 연두잎이 너무너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