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맑은 하늘

가빈 쌤 2012. 4. 26. 23:40

 

 

2012년 4월 봄

어제 비가왔다.

오늘 하늘이 무척맑다.

어제 비를 맞은 나무들이

오늘 연두잎을 뽑아낸다.

 

참 싱그럽다.

 

 

가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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