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음악과 미술이 있는 서울대분당병원

가빈 쌤 2012. 5. 10. 23:59

 

 

 

 

음악이 흐른다.

ㅣ층 로비에서ㅡ

 

서울대 분당병원에서 어버이날 감사음악회를 한다.

음악을 모르는

나는,

소리보다 그들의 마음 덕분에

가슴찡하게 감동이 온다

로비에 음악소리가 울려퍼진다.

 

 

내가 좋아하는 작품이 있다.

ㅣ층 로비에 ㅡ

늘 병원에가면,

구슬붙은 이 작품을 쳐다본다.

의미?

작가의 의미는 모른다.

 

 

그냥

편안하고 좋을뿐이다.

나만의 상상력으로 미술작품을 본다.

 

 

2015.05.0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