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파트 마당은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았는데,
이제 그때 그아이들도 크고,
꽃과 나무로 가득한 정원이 꾸며젔다.
3월 공사를 해서
4월엔 벗꽃도 보고,
요즘은
분홍 연산홍도 볼수있다.
소나무긴 자라고,
아이들이 자라면,
이정원은 울 아파트 주민들의 이야기공간이 되겠지~!
참 작지만,
아름답고. 좋은동네다.
촬영; 2012.3월 ~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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