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2012년 석가탄신일

가빈 쌤 2012. 5. 31. 22:26

 

 

 

 

 

 

 

 

 

 

올해도 어김없이

아침엔 미역국을 끓여먹고

절에 다녀왔다.

 

우리가족의 건강과

내사업의 번창을 위하여,

 

혜운사, 법장사, 명법사.

 

이렇게 매년 ㅣㅇ년째ㅡ

마음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