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초등학교 앞에서 할머니가 햄스터와 병아리를 팔았나보다.
딸은 나에게 전화로 졸라서
햄스터를 두마리구입했다.
ㅣ마리 4,000원씩.
오늘은,
햄스터 집을 구입했다.
허걱
햄스터는 4,000원인데,
뉴코아킴스에서
총 48,000원 들었다.
2층집 28,000원
화장실 7,000원
샤워모래 4,000원
톱밥 6,000원
먹이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짜 비싸다.
인터넷으로 최저가 구입하자고, 꼬셨는데도.
딸은 당장 사야된다고,
힘들다.
햄스터는 한달에 한번씩 새끼를 낳고,
10마리정도 낳는다고한다.
서로잡아먹는 이유는?
출산후
아빠가 엄마에게 교배를 원하는데도, 엄마는 아이들때문에 귀찮아하고, 힘들어하니까, 안해주니까 ㅋㅋ
결국 자신의 방해꾼은 아이들이라생각하고, 물어뜯는다고한다.
이쁜것같은 작은동물도 동물이다. 동물의 욕망을 보여주는 무서움이다.
출산후
수컷을 따로 나두거나,
새끼들을 모두 치워야한다고한다.
딸은 새끼들 낳으면
팔아서 돈벌겠다고, 꿈에 부풀었다.
징그럽고, 병균많을꺼라는 내말은 듣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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