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햇복숭아, 지금은 6월8일

가빈 쌤 2012. 6. 8. 21:10

 

6월3일

일요일

 

어디선가 흘러오는 향기나는 냄새.

갑자기 먹고싶어진 복숭아.

 

천안과일도매센타도 들르고,

평택

이마트, 롯데마트 다 전화돌리고,

없다.

천안 메가마트도 다녀보고, 그래도 없다.

 

그렇게

찾다가,

옥션에서 햇복숭아 발견.

 

오늘 배송받았다.

 

완전 달콤 맛나다.

몇일전부터 복숭아냄새가

소~올~솔~~~♬♩♪

햇복숭아가 먹고싶어서

인터넷으로 대뜸구입을했다.

덕분에 있네.

오호~~~

 

6개짜리.

딸 하나 나 세개.

낼 먹으려고, 두개는 남겼는데,

ㅋㅋ

오늘밤을 넘길수있으려나~!

 

달콤한냄새가 집안가득~

낼까지 갈수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