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일
일요일
어디선가 흘러오는 향기나는 냄새.
갑자기 먹고싶어진 복숭아.
천안과일도매센타도 들르고,
평택
이마트, 롯데마트 다 전화돌리고,
없다.
천안 메가마트도 다녀보고, 그래도 없다.
그렇게
찾다가,
옥션에서 햇복숭아 발견.
오늘 배송받았다.
완전 달콤 맛나다.
몇일전부터 복숭아냄새가
소~올~솔~~~♬♩♪
햇복숭아가 먹고싶어서
인터넷으로 대뜸구입을했다.
덕분에 있네.
오호~~~
6개짜리.
딸 하나 나 세개.
낼 먹으려고, 두개는 남겼는데,
ㅋㅋ
오늘밤을 넘길수있으려나~!
달콤한냄새가 집안가득~
낼까지 갈수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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