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조카 결혼식. 정진영.

가빈 쌤 2012. 6. 10. 09:25

 

 

 

이쁜 진영이 조카가 결혼을 한다.

벌써 28살이라네.

 

어제

2012-04-09. 11;30.

 

토요일.

조카결혼식 덕분에 시댁 가족들 친척들 모두모였네.

아직 결혼 못한 40대 조카들도

몇 있으니,

 

예식장의 이야기꺼리는 한도 끝도 없네.

조카는 정상적으로 아름다운 나이의 혼인이라ㅡ

완전 축하축하.

노처녀, 노총각들이 많은 이야기를 듣는 시간.

 

나도 서른 넘어 시집왔는데,

모두가 자기짝은 어디에 있을꺼다.

아직 못 찾았을꺼다.

 

진영이와 신랑이 넘 닮았다며,

잘 살꺼라며,

모두들 칭찬이 잦다. 참 이쁜 부부가 되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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