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진영이 조카가 결혼을 한다.
벌써 28살이라네.
어제
2012-04-09. 11;30.
토요일.
조카결혼식 덕분에 시댁 가족들 친척들 모두모였네.
아직 결혼 못한 40대 조카들도
몇 있으니,
예식장의 이야기꺼리는 한도 끝도 없네.
조카는 정상적으로 아름다운 나이의 혼인이라ㅡ
완전 축하축하.
노처녀, 노총각들이 많은 이야기를 듣는 시간.
나도 서른 넘어 시집왔는데,
모두가 자기짝은 어디에 있을꺼다.
아직 못 찾았을꺼다.
진영이와 신랑이 넘 닮았다며,
잘 살꺼라며,
모두들 칭찬이 잦다. 참 이쁜 부부가 되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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