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지는 해.

가빈 쌤 2012. 6. 10. 09:30

 

 

해가 진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았다.

평택IC에서 바라본 서쪽하늘.

태양이 또렷하다.

힘든 하루였나보다.

 

내일의 빛을 위해,

태양은,

오늘도 잠자러 들어간다.

 

2012,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