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감자와 마늘

가빈 쌤 2012. 7. 1. 15:57

 

강원도 동해, 삼척이 고향이고, 친정이다.

 

 

친정아빠 쉬는날.

엄마랑 같이 농사지은 결과물이다.

감자와 마늘이 도착했다.

넘 좋다.

몇개월은 행복할것이다.

 

푸짐한감자와 마늘.

친정엄마는 이래서 좋은가보다.

늘 챙겨주시는 마음이 한가득 들었다.

 

 

사랑한 박스

택배로 도착한 것이다.

 

 

 

사랑해요.

엄마,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