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사무실에 꽃병들이 들어왔다.

가빈 쌤 2012. 7. 14. 00:13

 

 

 

 

 

 

 

 

 

 

어제

웅진 W영업본부 시상식을 마치고,

가져온

꽃다발들을 정리해서,

사무실 화병에 꽂았다.

 

참 이쁘다.

몇달만에 화병들이 채워졌다.

시상식은 3개월마다 한번씩이니까ㅡ

 

사무실이 화악~~~

살아나는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