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웅진 W영업본부 시상식을 마치고,
가져온
꽃다발들을 정리해서,
사무실 화병에 꽂았다.
참 이쁘다.
몇달만에 화병들이 채워졌다.
시상식은 3개월마다 한번씩이니까ㅡ
사무실이 화악~~~
살아나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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