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사무실 식구들과 '아리아'에서의 점심식사

가빈 쌤 2012. 7. 5. 21:45

 

 

 

 

 

사무실에서

매일 점심밥을 해먹다가,

오랫만에

점심 외출을 했다.

 

재영이의 새로뽑은 차를 타고, 칠곡저수지로 시승식겸 드라이브ㅡ

 

사무실 몇명이서,

맛난곳을 찾아 간곳.

폭퐁의 언덕이 있던 자리.

새로운 건물에 유리창넓은 아리아 레스토랑.

 

편안한 휴게실같은 넓고 시원한 분위기.

 

아리아정식 9,000원.

5명은 맛난 점심으로 배를 든든히ㅡ

 

매일 나가서 먹는 점심은 과욕이지만,

가끔 이런 비오는 날의 이런 외출은 활력소가 된다.

 

20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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