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의 바다 대모험.
딸이 선택한 영화.
애니메이션 본다고 들어왔더니, 다큐영화다.
바다에서 수백년수천년사는 거북이 토토의 바다속에서 세상과 맞서 버티는 이야기.
바닷속 구경은 아름답지만, EBS보는 느낌.
지친다. 딸도 힘든가보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있어할 나레이션이 아니다.
2012,10,20,토요일.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월 마감을 마치고, 치맥 (0) | 2012.11.01 |
|---|---|
| 싸이콘서트 다녀온 딸 (0) | 2012.10.20 |
| 포승에서의 석양 (0) | 2012.10.19 |
| 2012 평택대 평생교육원 총동문회 체육대회 (0) | 2012.10.15 |
| 아이스크림만들기 (0) | 2012.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