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포승에서의 석양

가빈 쌤 2012. 10. 19. 14:37

 

 

 

 

오늘도 서쪽으로 해가집니다.

아침에 내리던 비는 온데간데 없네요.

 

어디로 갔을까?

하늘은 맑고 해는 뜨겁다.

빗물은 이미 땅으로 스며들고,

우리마음은 촉촉하다가 밝아졌겠지~!

 

포승 원정리에서 저녁 5시40분경

2012,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