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5,오후 2시
집앞 마당에서 동네 아이들이 즐겁다.
하얀눈이 오면,
아이들도 뛰고, 강아지도 뛰고, 내 맘도 설렌다.
딸도 학교다녀오면 마당으로 뛰어나가 친구들과 놀겠지~! 눈이 온다. 함박눈.
아름답다.
집안에서 보면
아름답지만,
나갈일이 걱정이다.
엄두가 안난다.
집에 잠깐들러서 차놓고,
오늘은 버스만 타고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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