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이야기/프라젠하우스마당

함박 많이 내린 첫눈. 20121205

가빈 쌤 2012. 12. 5. 23:34

 

 

 

 

 

 

 

 

 

2012,12,05,오후 2시

 

집앞 마당에서 동네 아이들이 즐겁다.

 

하얀눈이 오면,

아이들도 뛰고, 강아지도 뛰고, 내 맘도 설렌다.

 

딸도 학교다녀오면 마당으로 뛰어나가 친구들과 놀겠지~! 눈이 온다. 함박눈.

아름답다.

 

집안에서 보면

아름답지만,

나갈일이 걱정이다.

엄두가 안난다.

 

집에 잠깐들러서 차놓고,

 

오늘은 버스만 타고 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