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 지났어도 고드름이 있는걸 보니,
아직도 겨울입니다.
바베큐야외용 테이블 위에는 눈이 소복히 가득 ㅡ
고드름이 나란히 나란히 의자도 테이블에도 열려 있네요.
봄이 곧 오면 녹겠지요.
같이 얼어버린 내마음도 봄이 오면, 그때 같이 녹겠지요.
2013,02,9.
토요일도 근무중ㅡ
오전에 집안청소하면서 옥상문 열었더니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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