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눈 썰매장.
사촌언니와 신나게 수원화성행궁을 달린다.
고마운 외삼촌.
딸 둘 데리고 주말나들이 가줬다.
완죤 고맙다.
이 엄마는 일하는 주말이라 함께 못해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 딸
아빠도 바쁘고, 엄마도 바빠서ㅡ
사랑한다.
2013,01,06.
남동생에게서 카톡으로 날아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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