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눈 썰매장 간 두 딸

가빈 쌤 2013. 1. 6. 15:14

 

딸은 눈 썰매장.

사촌언니와 신나게 수원화성행궁을 달린다.

고마운 외삼촌.

딸 둘 데리고 주말나들이 가줬다.

 

완죤 고맙다.

이 엄마는 일하는 주말이라 함께 못해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 딸

아빠도 바쁘고, 엄마도 바빠서ㅡ

사랑한다.

 

2013,01,06.

남동생에게서 카톡으로 날아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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