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
외로워보이지만 또 하얀나무여서 아름답고 평화로와 보인다.
출근길.
모든 가로수가 옛날, 우리 어릴적 졸업식때 보던 나무에 흰눈 뿌려진 그런 나뭇가지를 보는듯~~~
이렇게 평화로울수가 ~!
외로운건 평화다.
아무도 비교되지도 싸우지도 않아도 되니까.
2013,01,06. 일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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