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일요일, 홈플러스 풍경

가빈 쌤 2013. 1. 6. 15:22

 

 

주말이라 평일보다 손님이 많다.

 

근무 첫날보다,

이제,

시간이 술술 잘도간다.

 

추워서

오늘은 레깅스도 바지안에 하나 더 입었더니,

든든하다.

 

ecoway도 다 읽어버리고,

앞 매장 주인장과 친분도 쌓으면서,

그렇게 주말 하루가 간다.

 

 

2013,01,06 새해 첫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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