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평일보다 손님이 많다.
근무 첫날보다,
이제,
시간이 술술 잘도간다.
추워서
오늘은 레깅스도 바지안에 하나 더 입었더니,
든든하다.
ecoway도 다 읽어버리고,
앞 매장 주인장과 친분도 쌓으면서,
그렇게 주말 하루가 간다.
2013,01,06 새해 첫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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