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와 하늘.
저 나무가 무슨 나무였을까~???
요즘은 지난 날 나뭇잎보다, 봄에 나올 새잎이 궁금해진다.
과거보다 미래가 중요하다.
내일을 위해 뿌리를 덮어주고 싶다.
봄의 탄생을 위해 힘겹고 추운 겨울이 있나보다.
겨울나무는 금방 봄이 올 것이다.
20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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