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겨울나무는 금새 봄이 올것이다.

가빈 쌤 2013. 1. 10. 14:35

 

 

겨울나무와 하늘.

 

저 나무가 무슨 나무였을까~???

 

요즘은 지난 날 나뭇잎보다, 봄에 나올 새잎이 궁금해진다.

 

과거보다 미래가 중요하다.

내일을 위해 뿌리를 덮어주고 싶다.

 

봄의 탄생을 위해 힘겹고 추운 겨울이 있나보다.

겨울나무는 금방 봄이 올 것이다.

 

20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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