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J J house 기공식

가빈 쌤 2013. 1. 10. 14:55

 

 

 

 

첫삽을 떳다.

이제, 시작이다.

JJ house.

장소장님과 정소장님의 작품이 현실이 되기위해 오늘 땅 파는 작업을 하셨다.

 

왕 축하해요. 두 분 ~~~

 

첫 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 을 완성하시기 위한 반을 성공하신 셈이다.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첫삽이었던 것이다.

 

멋지다. 두 분 ~~~

ㅋㅋ

그런데, 그 두분은 나의 블로그 독자가 아니다.

이 글을 안읽으실 수도 있다.

 

 

2013,01,09.

 

J J house 기공식이었었나~! 떡도 있던데 ~~~~

커피한잔과 떡 한조각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