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삽을 떳다.
이제, 시작이다.
JJ house.
장소장님과 정소장님의 작품이 현실이 되기위해 오늘 땅 파는 작업을 하셨다.
왕 축하해요. 두 분 ~~~
첫 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 을 완성하시기 위한 반을 성공하신 셈이다.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첫삽이었던 것이다.
멋지다. 두 분 ~~~
ㅋㅋ
그런데, 그 두분은 나의 블로그 독자가 아니다.
이 글을 안읽으실 수도 있다.
2013,01,09.
J J house 기공식이었었나~! 떡도 있던데 ~~~~
커피한잔과 떡 한조각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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