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에서 올라온 대게.
대게 축제의 계절이다.
울 사무실 신국장님이 고향에 주문해서 버스타고 도착한 찐 대게.
음냐~~~
2월 접수마감 시간
저녁 9시경 모두 모여.
두팔걷고 양손가득 한두마리씩 뜯었다.
오랫만에 참 구수하게 맛나게 먹었다.
신국장님 덕분에 입이 포식했어요.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3,02,26 화요일
코웨이 평택사무실의 분위기는 전국의 코웨이중 최고일것같아요.
우리들이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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