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큰 나무가 있는 화분을 거실에 들이고 싶다.
내가 살고 있는 나의 집에 뭔가로 마구 채우고 싶다.
살아 있는 생명들로...
내 마음이 많이 허전한건가~!
함께 숨쉴수 있는 것들로,
키 높은 화분이 있었음 좋겠다.
나중에 나중에 그것도 이삿짐이 되겠지~!
~ 평택 오성면 창내리 샤론꽃집에서.
2013,02,24 일요일.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핸드폰이 옷을 벗었다. (0) | 2013.03.01 |
|---|---|
| 수수팥단지 (0) | 2013.02.28 |
| 통통한 손가락에 낀 반지 (0) | 2013.02.28 |
| 삼척에서 올라온 대게 (0) | 2013.02.27 |
| 립 파렛트 (0) | 2013.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