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큰 나무가 거실에 있었으면, ᆞᆞᆞ

가빈 쌤 2013. 2. 28. 00:58

 

이렇게 큰 나무가 있는 화분을 거실에 들이고 싶다.

 

내가 살고 있는 나의 집에 뭔가로 마구 채우고 싶다.

살아 있는 생명들로...

 

내 마음이 많이 허전한건가~!

 

함께 숨쉴수 있는 것들로,

키 높은 화분이 있었음 좋겠다.

 

나중에 나중에 그것도 이삿짐이 되겠지~!

 

 

 

~ 평택 오성면 창내리 샤론꽃집에서.

2013,02,2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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